바이오렉트라 아연 셀레늄, 공구 가격 후기(단점, 아이 섭취)

요새 왜 이렇게 오후만 되면 꾸벅꾸벅 졸고, 주말 내내 쉬어도 월요일이 두려운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다간 안되겠다 싶어서 주변에 물어보니, 이러한 증상과 관련한 영양제 한두 개씩은 챙겨 먹고 있었습니다.

특히 얼마 전에 출산한 친구가 자기는 이거 먹고 좀 괜찮아졌다고 추천해 준 게 있었는데, 바로 ‘바이오렉트라 아연 셀레늄’이었습니다.

사실 영양제 사는 게 제일 돈 아깝다고 생각했던 사람이라 반신반의했는데, 속는 셈 치고 한번 사봤습니다.

그래서 직접 먹어본 바이오렉트라 아연 셀레늄 영양제에 대한 솔직한 후기 리뷰와 공구 가격 정보, 그리고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아이 섭취나 단점까지 싹 다 풀어보려고 합니다.



선택한 이유

일단, 알약 삼키는 걸 정말 못해서 영양제는 늘 그림의 떡이었거든요. 그런데 헤어메스(HERMES) 사의 바이오렉트라 아연 셀레늄 영양제는 분말 형태로, 물에 타 먹는 가루 타입이라서 부담이 없었어요.


독일 제약회사 HERMES 인지도가 꽤 되던데, 알고 보니, 약국에서도 파는 영양제라고 하네요.

한 박스에 20포가 들어있는데, 하루에 한 포씩 꾸준하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챙겨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던 영양소가 한 번에 들어있다는 점이었어요.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하다는 아연이랑,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하다는 셀레늄, 여기에 비타민C랑 비타민D까지 들어있었습니다. 이것저것 여러 개 챙겨 먹을 필요 없이 이거 한 포면 되니까 정말 편했습니다.



맛, 먹는 법

바이오렉트라 아연 셀레늄, 정말 맛있어요. 약간 망고랑 패션후르츠 섞인 상큼 달달한 주스 맛입니다.

영양제 챙겨 먹는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맛있는 음료수 마시는 기분이었어요. 찬물 200ml 정도에 넣고 휘휘 저으면 무슨 발포 비타민처럼 사르르 녹는데, 가루가 남거나 뭉치는 것도 없었습니다.

주로 아침 식사 후에 한 포씩 타서 마셨습니다. 혹시나 해서 공복에 먹어도 되나 찾아봤는데, 위가 약하신 분들은 속이 쓰릴 수도 있다는 후기 리뷰가 있어서 그냥 식후에 먹는 게 마음 편했습니다.

평소에 물 마시는 게 힘든 분들이나 자주 마시지 못하시는 분은 이렇게 음료처럼 만들어서 드시면 하루 수분 섭취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한 달 느낌

솔직히 ‘이거 먹고 갑자기 막 힘이 솟아나요’ 이런 건 거짓말 같습니다. 아무리 바이오렉트라 아연 셀레늄 영양제가 좋더라도 어디까지나 건강기능식품이지, 약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확실히 예전보다는 오후에 꾸벅꾸벅 조는 시간이 줄어든 기분이 들고, 찌뿌둥하던 몸이 조금은 가뿐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감기 기운이 살짝 있을 때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니까 괜히 몸이 든든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이 먹어도?

엄마들 사이에서 헤어메스 바이오렉트라 아연 셀레늄 영양제가 유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임산부나 수유부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인증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이들 영양제로도 많이 챙겨 먹이는 것 같습니다.

또, 바이오렉트라 아연 셀레늄이 맛이 있으니까 아이들이 약이라고 생각 안 하고, 간식처럼 잘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카도 한번 타줬더니 맛있다고 또 달라고 했습니다. 성장기 유아나 어린이들 간식 대용으로 챙겨줘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공구 가격

그래서 처음엔 약국이나 공식몰에서 사려다가 가격 보고 망설였습니다. 후기 리뷰들을 찾아보니, 다들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서 공구 방식으로 사는 걸 추천했습니다.

검색해서 찾아보니, 확실히 공구 가격으로 사면 공식 판매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위 공구 정보는 개인적으로 관련이 전혀 없는데,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채널이고,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곳도 있는데, 혹시 구매를 고민하신다면, ‘바이오렉트라 공구’라고만 검색해도 많이 나오니, 참고해주세요.

정리하자면, 알약 못 드시는 분, 여러 영양제 챙겨 먹기 귀찮으신 분, 맛있는 영양제를 찾는 분,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영양제를 찾는 분이라면 헤어메스 바이오렉트라 아연 셀레늄, 한번 시도해봐도 손해보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