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 건강, 다들 어떻게 챙기시나요? 평소에 잦은 트러블 때문에 유산균 영양제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워낙 종류가 많아서 고민하다가, 인기 정말 많은 ‘드시모네 프라임 유산균’ 직접 먹어보고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마케팅이나 광고에 속지 않고,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장점과 단점을 낱낱이 파헤쳐 볼게요.
왜 선택?
사실, 모든 영양제가 그렇듯, 유산균 영양제 또한 고르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TV 광고나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에서 좋다는 영양제들은 너무 많고, 뭘 믿어야 할지 몰랐는데, 약사 친구가 드시모네 브랜드를 추천해줬습니다.
뒤늦게 안 사실이지만, 드시모네는 유산균 쪽에서 꽤 유명한 브랜드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여러 종류 중, 드시모네 프라임은 가성비가 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이런 점 좋음
- 확실히 편안해진 속: 예전에는 조금만 자극적인 음식을 먹어도 바로 화장실로 직행했는데, 드시모네 프라임을 먹고 나서는 속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가스 차는 느낌도 많이 줄었고요.
- 꾸준한 배변 습관: 원래 변비가 심한 편은 아니지만, 가끔 며칠씩 묵직할 때가 있었어요. 근데 드시모네 프라임 먹고부터는 거의 매일 아침 화장실을 가게 되었습니다. 억지로 하는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신호가 와서 좋았습니다.
- 믿을 수 있는 품질: 드시모네 프라임 유산균은 듀폰-다니스코사의 균주를 사용하고, 드시모네 교수가 직접 배합했다고 하니 왠지 더 믿음이 갔습니다.
혹시 드시모네 유산균 종류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 드시모네 4500: 프로바이오틱스 4500억
- 프리미엄 플러스: 프로바이오틱스 3000억 + 아연 + 비타민D
- 데일리: 프로바이오틱스 2000억 + 아연
- 프라임: 프로바이오틱스 1000억, 적당한 가성비
- 365: 보급형
이건 아쉬움
- 가격: 아무래도 다른 유산균 영양제에 비해 가격대가 좀 있는 편입니다.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보는데, 가격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개선이 필요한 맛: 종근당 락토핏처럼 제형은 분말 형태로, 약간 독특한 맛이 느껴지는데, 사람마다 좋고 싫음이 명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꾸준히
만일, 잦은 트러블 때문에 고생하거나, 배변 활동이 불규칙하고, 장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고 싶은 분이라면 드시모네 프라임 유산균 추천합니다.
드시모네 프라임은 하루에 한 포,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됩니다. 주로 아침 식전(공복 상태 추천)에 먹고 있습니다.
유산균은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보다는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드시모네 프라임 유산균을 섭취한 지 그렇게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섭취하면서 장 건강을 관리할 생각입니다.
분말 형태로, 입 속에서 스르르 잘 녹고, 호불호가 있지만, 맛이 괜찮은 것 같아 여러분도 본인에게 맞는 유산균을 찾아서 꾸준히 챙겨 드시고, 건강한 장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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